페럼타워·IFC 1조 투자, "부담 크지만 감당 가능"
동국제강이 페럼타워 재인수 잔금 집행과 현대IFC 인수 검토로 대규모 자금 소요가 불가피하지만 부채 비율이 130%대로 크게 부담이 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국제강이 현대IFC 인수를 최종 확정할 경우 페럼타워 인수 대금과 합산해 단기간에 약 1조원에 달하는 현금이 들어가지만 50% 현금, 50% 차입으로 자금을 조달할 경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