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C4I 유사통신망 통합 사업 '논란 확산'
국군지휘통신사령부가 216억원 규모의 'C4I체계용 유사통신망 통합 사업'을 라우터(하드웨어) 기반 통합방식으로 추진하자, 전문가들이 "보안성과 확장성이 떨어진다"며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방식을 도입해야 한다고 반발하고 있다. 군은 SDN 컨트롤러를 반영한 사업이라는 입장이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군지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