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적정 마진 확보 시 매출 극한까지 확대"
메리츠화재가 무해지 보험 가이드라인 시행 이후 변화한 시장 흐름에 맞춰 장기 신계약 경쟁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자본 여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적정 마진이 확보된다면 인보험 매출을 극한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다.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는 13일 열린 2025년 상반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월 무해지 보험 가이드라인 시행 이후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