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조 최대주주 블록딜, 프리미엄 83%…경영권 변화 無
코스닥 상장사 '인터로조'의 최대주주가 686억원 규모의 블록딜을 단행한다. 노시철 회장 등 특수관계자가 보유한 16%가량의 지분을 매각하는 거래로, 경영권 매각이 아님에도 약 2배의 프리미엄을 받는 거래 구조가 눈길을 끈다. 이번 거래는 글로벌 컨택트렌즈 기업으로 도약하려는 인터로조의 향후 기업가치를 높게 평가한 결과로 해석된다. 특히 '언아웃(Ea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