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프리미엄 줄자 은근슬쩍 말 바꾼 스트래티지
7월 내놓은 신규 발행 제한 기준 사실상 '무력화' 비트코인 우회 투자처로 급부상한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불과 몇 주 전 내놨던 신주 발행 제한 약속을 사실상 철회했습니다. 18일(현지시간) 스트래티지는 기존의 방침에 "경영진의 판단에 따라 회사에 이익이 된다고 판단될 경우"라는 새로운 조항을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월 스트래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