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조상욱, UBS 이경인도…베인캐피탈 탈락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이정우 한국 대표의 뒤를 이을 후임자 선정에 나섰지만 투자은행가로 유명한 인물들이 심층 면접에서 번번이 탈락하면서 바이사이드 자격의 높은 벽을 실감하게 하고 있다. 최근 20년 경력 이상의 시니어급 투자은행(IB) 인사들을 대상으로 심층 면접을 진행했지만 모두 본사가 원하는 스펙에는 모자라는 수준이었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