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첨단소재, 유성준 대표 '사금고' 전락 우려
코스닥 상장사 '대진첨단소재'가 유성준 대표의 '곳간 역할'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유 대표의 개인회사나 다름없는 '에이치에스홀딩스'를 대신해 그 자회사인 '케이이엠텍'에 현금을 수혈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상장 5개월 만에 전환사채를 발행할 정도로 자금 여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기타특수관계인 지원에 나선 것이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