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자본 부담에 뒷걸음…'킥스비율 170%' 포기
한화생명이 '지급여력(K-ICS·킥스)비율 170%' 목표를 포기했다. 규제와 시장 변수에 대응하기 위해 목표치를 낮춘 것이지만, 업계에서는 자본건전성 관리 능력에 물음표가 달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해약환급금 부담을 이유로 배당을 중단했던 한화생명이 이번에도 배당 재개에 난항을 겪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