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오너 4세 윤인호 대표, 이종사업 확대 '승부수'
동화약품 오너 4세 윤인호 대표가 화장품·건강기능식품(H&B)과 유통 사업을 신성장축으로 낙점하며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통 제약업만으로는 성장 한계가 뚜렷해지자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이종사업으로 눈을 돌린 것으로 풀이된다. 동화약품은 이달 19일 신임 생활건강본부장으로 조영한 본부장을 선임했다. LG생활건강, 에이블씨엔씨, 종근당건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