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AI·XR 신사업에도…성장성은 '미지수'
티쓰리가 게임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드론·AI·XR 등으로 신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드론은 매출 하락세가 이어지고, AI·XR은 연구 단계에 머물러 매출 기여도는 아직 미미한 수준에 머물고 있다. 티쓰리의 드론 사업은 자회사 한빛드론이 주도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06년 '레드티스튜디오' 출범해 2015년 사명을 바꾸며 드론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