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플래닛은 자산 창구…이정훈 일가 거래에 눈길
이정훈 전 빗썸 의장이 개인 소유 회사를 통해 자신은 물론 친족 자산을 관리,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전 의장 친족이 최근 관련 회사로부터 10억원 규모의 투자자산 정산금을 받은 사실이 공시로 확인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이 전 의장 친족 이미영씨와 김병주씨는 지난 19일 이 전 의장 개인 소유 회사 '와이즈플래닛'과 계약 조건 변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