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황 둔화 속 이자·법인세도 부담
DS단석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주력인 바이오에너지 사업이 둔화한 상황에서 법인세와 이자비용 부담으로 현금 유출이 확대됐기 때문이다. 차입을 늘려 유동성 숨통은 틔었지만 단기차입금 확대에 따라 금융비용이 경영에 적잖은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DS단석의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활동현금흐름은 57억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