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STO의 교훈, RWA에서 찾는 K금융의 정반합
지난 10년 동안 한국의 디지털 투자 시장은 두 차례 큰 도전과 좌절을 겪었습니다. 시장의 자율에 맡겨졌던 P2P (Peer to Peer) 금융 (온라인투자연계금융)은 결국 신뢰가 무너졌고, 정부 주도로 추진된 STO (Security Token Offering)는 법 개정 지연과 경직된 절차에 가로막혔습니다. 이 경험은 시장만으로도, 정부만으로도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