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공정위 제재' 하남F&B, 흔들리는 가맹점주 신뢰
외식브랜드 하남돼지집을 운영하는 하남F&B가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로부터 두 번째 철퇴를 맞았다. 반복된 가맹사업법 위반으로 가맹점주와의 신뢰 관계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사안이 브랜드 이미지 하락과 더불어 법적 분쟁으로 번질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내놓고 있다. 공정위는 이달 14일 하남F&B에 대해 가맹사업법 위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