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특화점포' 확대 전력투구…매출 10조 정조준
CU가 편의점 저성장 국면을 타파하기 위해 중대형 특화점포 확대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현재 국내 점포 수 기준 1위 편의점 사업자인 CU는 업계 최초로 라면 특화점포와 러닝 특화점포를 잇달아 선보이며 새로운 모델 구축을 시도 중이다. 회사는 향후 직영점 외에 가맹점까지 특화점포 사업을 확장해 2028년까지 연 10조원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CU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