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 물갈이한 경남은행…전문성 채우고 IT 비웠다
BNK경남은행이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2명과 상임감사위원을 교체하며 이례적으로 큰 폭의 이사회 개편을 단행했다. 새로 합류한 사외이사들이 기존 공백을 메우면서 이사회 전문성은 대체로 유지됐다는 분석이다. 다만 디지털 경쟁력 측면에선 공백을 그대로 남기며 향후 보완 과제로 남았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경남은행은 지난달 정기 주주총회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