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대출 떠안은 안성 물류센터 '셀프' 낙찰
SGC E&C(SGC이앤씨)가 주인을 찾지 못한 안성 저온물류센터를 직접 인수했다. 이 물류센터는 SGC E&C가 시공했으며 연대보증으로 인한 341억원 규모의 PF 채무를 떠안은 자산이다. 자금 회수(엑시트)를 위해 경매를 진행했지만 외부 낙찰자가 나타나지 않자 SGC E&C가 낙찰에 나섰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18일 SGC E&C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