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형 현대모비스 CFO, '균형 성장' 방점
김도형 현대모비스 재경담당 전무가 부임과 동시에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 비전 실현을 이끌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 특히 현대모비스가 전동화로 대표되는 신성장동력 육성에 열을 올리고 있는 만큼 김 전무가 수익구조 개선과 미래 투자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기지를 발휘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김 전무는 올해 7월부터 현대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