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플엔터, 웹툰 사업 '좌초위기'…모회사 지원도 한계
조이시티가 웹툰 신사업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 조이플엔터테인먼트가 뚜렷한 성과 없이 자본잠식에 빠져 있다. 2020년 출범 당시 기대했던 '게임 IP와 웹툰의 시너지'는 현실에서 제대로 구현되지 못하면서, 본사 차원의 전략 재정비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이시티는 2020년 12월 웹툰 사업 진출을 목적으로 '로드비웹툰'에 투자했다. 해당 법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