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영 피노바이오 대표 "ADC, 프론트라인 치료법 될 것"
"항체-약물접합체(ADC)는 이제 세컨드 라인이나 서드 라인을 넘어 프론트라인 치료법으로 올라서기 위해 시도하고 있다.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이 후순위에 머물러선 안 되기 때문이다." 정두영 피노바이오 대표는 29일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린 '제3회 삼성서울병원X에임드바이오 ADC 컨퍼런스' 발표에서 이같이 말하며, 연구개발(R&D) 관점에서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