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엠 2세 개인 상표, 회사 사업 끼워 넣기 논란
솔루엠 창업주 전성호 회장의 두 아들이 개인 명의로 확보한 상표가 회사 사업에 쓰이면서 이해상충 논란이 커지고 있다. 차남 전세욱 상무의 상표는 신사옥 매장에, 장남 전동욱 상무의 상표는 자회사의 신사업 리스트에 오르며 향후 거액의 로열티 수취를 노리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업계에 따르면 전세욱 솔루엠 상무는 올해 1월5일 특허청에 '솔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