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콘텐츠 기업으로 확장…성과는 언제쯤
컴투스가 종합콘텐츠 기업으로의 변신을 선언하며 수년간 상당한 자금을 투입했지만 성과는 기대치를 밑돌고 있다. 드라마·영화·음악 등으로 외연을 넓혔으나 대부분 자회사가 적자를 면치 못하며 '체질 강화'보다 '재무 부담'이 더 커졌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컴투스의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3528억원으로 전년 동기 3307억원 대비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