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인력↓, 재무·수익↑…기업가치 극대화 '사활'
KT가 계열정리 및 인력감축 등 전방위적인 운영 효율화에 힘입어 수익·재무 성장 폭을 확대하고 있다. 부채·유동비율 전반을 개선하고 영업이익은 2배 이상 확대하는 등 재무체력을 빠르게 확보해 나가고 있다. 5G 투자를 마친 '통신부문'에서 투자 규모를 줄이고 신사업인 '인공지능(AI)' 관련 투자를 늘리는 등 '비용 효율화'도 병행 중이다. 이와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