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 부진 속 '보건업' 신규설립
엠게임이 게임 외 신사업에 연이어 도전하고 있으나 성과는 좀처럼 따라오지 않고 있다. 스마트팜과 전자상거래에 이어 올해는 보건업에까지 발을 넓혔지만 다수의 자회사들이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확장 전략이 오히려 재무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엠게임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470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