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합작 포기 부메랑, 대기업 진출 공세 '위험요인'
DS단석이 바이오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해 수소화 식물성 오일(HVO) 자체 공장을 세운 가운데 대기업집단의 공세를 막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과거 LG화학과 HVO 합작사 설립을 추진했으나 포기한 것이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분석이다. LG화학이 최근 이탈리아 에너지기업과 합작 공장을 착공하며 두 기업이 경쟁 관계가 됐기 때문이다. GS칼텍스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