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양 HMGMA 사장, 美 공급망 재편 키맨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 대응력 강화 일환으로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수장을 전격 교체했다. 허태양 신임 HMGMA 최고경영자(CEO) 사장은 미국 관세 리스크와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개정 등 대외 악재에 맞서 현지 생산 전략을 새롭게 짜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허태양 사장은 지난 2일 HMG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