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고 수준 준비금 비중…이익 손실 최소화
KB국민카드가 업계 최고 수준의 준비금 비중을 유지하며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연체율 상승과 대출성자산 확대에 따른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충당금 대신 준비금 비중을 높여 이익 손실을 최소화하는 모습이다. 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의 1분기 말 대손충당금 적립액(잔액)은 2조2657억원으로 금융당국이 요구하는 적립액 기준의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