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야 IP 다각화 행보…콘텐츠 확장에도 '키링'은 부진
넷마블이 '쿵야' 시리즈를 앞세워 게임 밖 콘텐츠 시장으로 발걸음을 넓히고 있다. 광고·마케팅과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자회사 사업을 운영하며 IP 경쟁력 강화를 시도하는 동시에 자체 브랜드 가치를 다각도로 확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2020년 인수한 키링의 적자와 자본잠식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향후 개선방향을 모색할 수 있을지 시장의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