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삼성, 유럽 안방 공략…라이프스타일 맞춘 AI 가전 '전면 배치'
LG전자와 삼성전자가 유럽 시장을 정조준했다. 양사 모두 프리미엄 제품에 AI 기능을 더한 가전 신제품으로 경쟁이 치열한 유럽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업계에 따르면 LG전자와 삼성전자는 5일(현지 시간)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25'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