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AI 가장 잘 쓰는 회사 될 것"
"입사 이후 줄곧 모바일만 해왔는데 올해 처음 DX부문을 맡으면서 더 많은 고민을 하고, 공부를 하게 됐습니다. 모바일뿐 아니라 전자 전체의 역동성을 이해하고 이를 삼성전자의 기능·제품·서비스에 빠르게 적용해 기회로 삼는 데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전체 임직원들과 소통을 늘리고 있으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해 실제 업무 프로세서에 적용하고자 노력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