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팡 이후 10년, 길어지는 성장 정체기
위메이드플레이의 매출 성장이 정체되고 있다. 핵심 지식재산(IP) '애니팡' 시리즈와 해외 IP 활용 전략으로 연명해 왔지만, 성장성 한계에 봉착하면서다. 수익 다각화 및 사업 방향성 확립, 콘텐츠 차별화 전략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위메이드플레이의 지난 5년간 매출은 ▲2020년 1063억원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