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전기·수도요금 체납 外
일찍 불 끈 이유 있었다…홈플러스, 전기·수도요금 체납[헤럴드경제] 기업회생 절차 중인 홈플러스가 대형마트 전 점포의 9월 전기·수도요금을 제때 내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홈플러스는 "일시적 미납이며 연체분을 포함해 납부할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한국전력은 신도림·동수원·남대구점 등 10여 개 점포에 전기요금 보증금을 요구했다. 상수도사업본부 등도 단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