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車 교과서' 토요타 프리우스
28년째 하이브리드 차량 계보를 잇고 있는 토요타 프리우스가 'AWD XLE'라는 이름을 달고 새롭게 돌아왔다. 신형 모델은 토요타 첨단 이포(E-Four)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을 토대로 엔진출력을 개선한 것은 물론 '복합연비 20.0km/L'라는 압도적인 효율을 구현해내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출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