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양 노을 대표 "게이츠 한국지사와 협력 기대"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그동안 전례가 없었던 인공지능(AI) 기반 진단 플랫폼이다. 그렇기에 고객과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는 게 지난 10년간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다. 하지만 게이츠재단처럼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밸류업을 가속화할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찬양 노을 대표는 11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