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협號 신세계푸드, 수익성 기반 '사업 재편 칼날'
신세계푸드가 강승협 대표 체제 아래 체질 개선에 고삐를 죄고 있다. 대표 선임 첫해부터 부진한 신사업 정리와 비주력 사업 매각을 과감히 단행하며 사업 구조 재편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향후에는 베이커리와 식자재 유통 등 수익성 중심의 주력 사업군에 선택과 집중할 방침이다. 강 대표는 지난해 10월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신세계푸드 대표로 선임됐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