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준號 출범 6개월…성장동력은 캐주얼·블록체인
위메이드플레이가 지난 3월 우상준 대표 취임 이후 '선택과 집중' 기조를 강화하고 있다.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전면 정리하고, 게임 사업을 강화해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는 의도다. 최근 출시한 작품들이 잇따라 유의미한 성과를 내놓지 못하면서 실적 흐름이 둔화된 데 따른 전략이다. 1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최근 위메이드플레이의 조직 개편과 자회사 정리 작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