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차기 회장 선거, 하마평 속 경쟁 본격화
서민금융을 대표하는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차기 회장 선거가 연말 본격화된다. 김인 현 회장과 유재춘·김경태·최천만 전현직 금고 이사장 등 3~4명의 후보가 출마를 예고하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전국적 기반을 가진 대형 조직인 새마을금고는 최근 금융사고와 구조적 위기로 '조직 정상화'와 '대외 신뢰 회복'이 절실하다. 이에 따라 위기를 수습할 업무 전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