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양도세 대주주 논란 일단락…다음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外
주식 양도세 대주주 논란 일단락…다음은 '배당소득 분리과세'[머니투데이]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인 대주주 기준이 유지됨에 따라 시장의 관심은 배당소득 분리과세로 옮겨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언제든 바꿀 수 있다"며 조정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시행령인 대주주 기준과 달리 입법 사안이기 때문에 국회 논의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