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220억' 다산솔루에타, 본업만으로 생존 시험대
코스닥 상장사 '다산솔루에타'가 자회사를 잇따라 정리하고 '본업 집중'을 선언하면서 시가총액 부담이 한층 커지고 있다. 강화된 코스닥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시총을 끌어올려야 하지만, 이제는 오직 본업 경쟁력만으로 평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다산솔루에타의 시가총액은 지난 15일 종가 기준 220억원이다.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