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새마을금고서 임신 6개월 직원 '성추행 의혹'…감사팀 조사 착수
서울 노원새마을금고에서 성추행 의혹이 제기됐다. 임신 6개월인 노원새마을금고 직원 B씨는 최근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당했다며 같은 금고 전무이사 A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감사팀은 현장 점검에 착수했으며 A씨를 직위해제·대기발령 조치했다. 이번 사건은 상급자의 지위를 이용한 '업무상 위력' 적용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