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배터리, 외상값 200일 넘게 안갚아 현금흐름 개선"
중국 주요 배터리 기업들이 매입채무(외상값) 회전일수를 늘려 현금흐름을 개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중국 정부 지원에 힘입어 차입금의존도는 마이너스(-)로 기록 중이나 외상값을 200일 넘게 갚지 않아 부채비율은 한국 배터리 기업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기업의 외상값을 감안하면 한국과 중국 배터리 기업 간 재무 역량의 격차가 크지 않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