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LFP 60% 싸다…韓은 롱레인지 '건식 공정' 승부수
중국 배터리 제조원가가 한국은 물론 미국·유럽보다 낮은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보조금이 없어도 이익을 낼 수 있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선호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18일 이안나 유안타증권 부센터장은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5 글로벌 2차전지 산업전망 세미나'에서 '배터리 산업 현황 진단 및 극복 방안' 주제로 발표하며 이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