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지는 적자 늪…신작 2종으로 반전 이룰까
4년째 적자 늪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게임사 플레이위드가 하반기 신작 2종으로 반등을 모색한다. '로한'의 서비스 영역을 넓히면서 '드래곤플라이트2'로 지식재산(IP) 다각화를 시도한다는 복안이다. 다만 고질적인 수익성 한계를 깰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플레이위드의 지난 지난 6년간 연결기준 매출은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