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타는' 글로벌 텔코 AI 얼라이언스, 연내 성과 낸다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게임 체인저'를 목표로 글로벌 통신사와의 동맹 전선을 확대하고 있지만 의사결정이 미뤄지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SK텔레콤은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앞두고 글로벌 수준의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각국 통신사들과 사업·기술적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복안이다. 다만 글로벌 유수의 통신사가 포진돼 있어, 각 통신사 인프라에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