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 비용통제…법차손 리스크로 번지나
루닛이 코스닥 상장 이후 적자를 지속하며 수익 반등에 난항을 겪고 있다. 회사가 매출 대비 과도한 영업비용을 쏟아부은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인건비용 지출을 대폭 늘린 부분이 발목을 잡고 있는 모양새다. 루닛이 올해 관리종목 지정 유예기간이 종료된 만큼 이에 대한 대비책이 시급할 것으로 업계에선 관측 중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