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0건·심사역 0인…JYP파트너스 인가 반납위기
박진영 프로듀서가 이끄는 JYP엔터테인먼트가 100% 자본을 출자해 엔터업 벤처들을 찾아 육성하겠다며 신기술사업금융회사(신기사) JYP파트너스를 설립했지만 이 하우스가 2년째 개점휴업 상태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투자 심사역들이 잇따라 이탈했지만 공백을 채우지 못했고, 남은 인력으로는 펀드레이징이나 투자가 사실상 불가능해서다. 1일 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