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텍 자금조달 새 기류…'로열티 파이낸싱' 부상
국내 바이오텍들이 재원마련 방안으로 부채성 자금 활용을 늘려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공모와 벤처캐피탈 투자 등 기존 조달 방식은 경영진의 지분율이 희석되는 등 한계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나아가 기존 바이오업계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로열티 파이낸싱' 등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KDRA 제약·바이오 사업개발 연구회는 30일 서울시 삼성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