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는 글로벌 메기…유니클로·현대차 닮은 꼴"
아모레와 LG생활건강이 이끌던 K-뷰티가 최근 미국 시장으로 뻗어나간 에이피알과 구다이글로벌 등의 신진 브랜드로 세대 교체를 이루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스메틱 산업의 투자 전문가로서 최근 구다이글로벌에 투자를 집행한 박준규 컴퍼니케이 상무는 27일 "최근 한국 K뷰티의 특성은 이미 글로벌 시장을 제패한 현대자동차그룹이나 일본 유니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