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화 이뮤니스바이오 대표 "오토배터 선봉 IPO 재도전"
"세포치료제 개발에 있어 가장 큰 난관은 수작업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점이다. 막대한 인건비는 물론 품질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공개한 인공지능(AI) 기반 자동세포배양 시스템 '오토배터(AutoBator)'는 세포 밀도·형태 분석부터 배양 환경 제어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다. 해당 장비를 앞세워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고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