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입찰도 '흥행'…맥쿼리·IMM·노앤·CDPQ 4파전
보령LNG터미널 지분 매각 본입찰에 맥쿼리자산운용을 포함한 숏리스트 4곳이 모두 참여하며 인수전이 본격화됐다. 경영권은 없지만 향후 20년간의 장기 수익이 보장된 매물로 평가 받으며 경쟁이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풍부한 자금과 강력한 인수 의지를 내세운 맥쿼리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전날 ...